영화 / Movie

익스펜더블 2 The Expendables II, 2012

196A774C501B777A1A 

익스펜더블 2 The Expendables II, 2012 
요약 미국 | 액션 | 2012.09.06 | 15세이상관람가 | 100분
감독 사이먼 웨스트
출연 실베스터 스탤론, 제이슨 스타뎀, 브루스 윌리스, 아놀드 슈워제네거더

"왕년의 액션스타"들이 나와서 나름대로 거시기해주는 영화. 영화를 다 보고 나니 이 영화가 혹시 "황야의 7인" 오마쥬가 아닐까 생각도 들었다. 나름대로 난다긴다 하는 영웅들이 돈 아닌 "대의명분"을 위해서 억압받는 약자들을 구출한다는게 비슷했으니까.

일단 출연진은 두번 말하면 입이 아플 정도이다. 위에 언급된 4명 외에도 척 노리스, 악역에 장 끄로드 반담, 이연걸, 가방끈 긴 왕년의 액션스타 돌프 룬드그린 등도 나온다. 일단 이 인간들 보는 재미도 있다. 

11551C475032D2D62E 

그리고 이 영화, 직설적이다. 대놓고 자기 패러디를 하고 있다. 아놀드의 경우 이 영화에서 두 번이나 "돌아오께(I'll be back)"을 던졌다. 이에 대해서 브루스 윌리스는 "아 좀 그만해. 가지 말고 걍 여기 있어" 라는 식으로 일침을 가했다.

1414744E502777CF32 
15504D49502777EE22 
205D40485032D3852F 
 척 노리스의 "텍사스 레인저"도 비껴갈 수 없는 항목이다. 아놀드는 "인제 람보냐?" 라는 식으로 확 꽈 버렸다. 무술 액션하는 이연걸에게 "할 만 하냐"고 던지기도 하고 가방끈 긴 돌프 룬드그린한테도 날카롭게 쏘아붙였다. 알아 들을 수 있다면 이미 당신은 왕년의 액션 매니아.

135F0D3B4F253A8618 

힘겹게 액션 연기하는 이연걸이 홍콩에선 주연이었는데 미국에선 자리 잡지 못하고 조연급으로만 도는게 좀 많이 아쉬운 영화. 성룡이 미국에서도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한 것은 모양새보단 몸으로 부대끼는 걸 보여줬기 때문일텐데 그런 면에서 이연걸은 참 아쉽다. 

내용은 생각하지 말자. 그냥 액션만 보고 즐기자. 더 이상 생각하면 머리만 아프다. 



Comments   3.5 / 2

  예리한편 2025.09.09 14:08
소모품들의 액션.
  MX세대 2025.09.09 21:50
시나리오는 좀 가다듬었으면.
(특가) 콧볼 축소 집게 콧대 높이기 콧구멍 줄이기
엔비몬 여성 슬림핏 티셔츠 여자 여름 반팔 라운드넥 캐주얼 반팔티
옆트임 롱 데님 스커트 연청 워싱 앞절개 청치마
여성 페이즐리 올림머리 헤어핀 반묶음 스카프 집게핀
미니 2단 삼각대 카메라 스마트폰 거치대
USB AM-CM 고속충전 케이블 0.5m
자전거 스마트폰 홀더 자전거휴대폰거치대 스마트폰거치대
샤오미호환 미에어2 그레이 헤파필터 공기청정기필터
무타공 면도기 스텐 거치대 걸이
철제 더블 옷장 무타공 튼튼한 스탠드 옷걸이 행거
화장품 수납정리대 파우더룸 메이크업 브러쉬
철제 스탠드 옷걸이 행거 2단 높은 DIY 인테리어 헹거
몽베스트 생수 무라벨 랜덤발송 500ml 40개
검은 고양이 9구 키캡 클리커 랜덤 딸깍이 키보드 장난감 피젯토이 키링
3M 공업용수세미 마이티블루 1박스 100개
H형 우레탄 방수 앞치마 무광 중형 파랑

삼화 철재 POP 스탠드 A3용 L자형 MDCB-22BK
바이플러스
니스포 단체줄넘기 긴줄넘기 10M 블루
바이플러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