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Movie

잘못된 만남 (Santamaria, 2008)

잘못된 만남 (Santamaria, 2008)

    감독    정영배

    출연    정웅인, 성지루, 최종원, 강태은  

    요약정보    한국 | 코미디, 드라마 | 2008.07.10 | 15세이상관람가 | 104분 

    홈페이지    http://www.jalmot.co.kr/


1243EF10B02BAECE2C 



영화를 보고 있노라면 관객도 답답하다. 휴. 분명 정웅인과 성지루의 캐릭터를 부곽시키려는 영화인듯 한데, 왜 이렇게 답답하기만 하냐. 무엇이 두사람을 앙숙으로 만들었는지는 중요하지 않은 듯 하다. 아니, 앙숙으로 만든 이유가 있다해도 그것이 현재와 어떻게 연결이 되는지가 중요할 것인데, 뜬금없이 나타나서 서로 "어?" 이러다가 한쪽은 무작시리 딱지를 떼고 한쪽은 죽는 소리를 해 댄다. 그런데 그게 영 "어색"하다. 따로따로 논다는 느낌이다. 게다가 성지루의 사투리와 정웅인의 표준말이 그다지 잘 섞이지 않는다. 

게다가 조폭들은 소리만 디립따 질러대는게 능사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주변 사람들은 성지루와  정웅인 두 사람이 원수인 걸로 생각하고 그걸 부추기는데 온 정신이 팔려 있다.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는 영화 중반을 훌쩍 넘어가야 하는데, 정웅인이 낙향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도 참 어설프게 설명을 하니 나중에는 공감조차도 되지 않는다.


감독 입장에서도 나름대로 잘 설정했다고 생각했을텐데, 이런 결과가 나와서 참 안타까울 듯 하다. 비싼 돈 들여서 찍은 영화가 이런 결과라면 필모그라피에서도 지우고 싶지 않을까. 



1143EE10B02BE5A72F 


오죽 강조할게 없었으면 아역 배우들 연기가 귀엽다고 평을 써 왔을까. 



Comments   2.0 / 1

자실레드 2008.10.28 10:48
잘못된 영화다 ..이런 미친.. 드라마 보다 못한 영화 도대체.. 왜 만들었을까 ??
부킹특급 2008.10.28 19:40
이거 뭐였죠 ..보다가 정말 짜증나서 욕나오는 영화였죠..
부킹특급 2008.10.28 19:41
포스터 문구처럼 답답하다 ..
  예리한편 2025.08.08 14:28
두 주인공이 이때 제대로 떴으면 계속 주연을 했을 것이다. 영화의 성공은 배우들의 노력과 감독의 역량에 달린 것을.
남성지갑 슬림핏 장지갑 고급 얇은 지갑
곰돌이 자수 포인트 박스핏 데님셔츠 블루
3W 큐10 코엔자임 고밀착 냉온 마스크시트 10매 Q10
깔끔 디자인 얇은 남자 블루종 점퍼 URD-106
58mm CPL 필터 편광 렌즈 DSLR 카메라 펜탁스 올림푸스 호환
HDMI V2.0 골드메탈 케이블 3m
GOPRO10 호환 액션캠 모자 볼캡 영상 촬영 헤드 마운트 고프로 10
UHD 실내 TV안테나 디지털 자석 티비 수신기 증폭기 간단한 설치 채널수신 안정적 수신 노이즈 셋탑박스
원홀측면헤드 주방 헤드 샤워기 욕실 수전 부품 교체
나무문용 손잡이 베로아 실버 소형 나사간격 100mm
해바라기 크롬 미용실 샴푸대 샤워기 교체 머리 헤드
유진 9069 BSN 블랙실버 목문 방문손잡이 욕실용
뽀로로 홍삼 쏙쏙 포도 100ml x 20개입
업소 가정용 집게바지걸이 옷걸이 5개
무릎 보호대 아대 압박 지지대 농구 풋살 축구 등산 골프 스쿼트 크로스핏 웨이트 러닝 헬스 배구 테니스
프랜드 에스프레소 샷글라스 30ml 3Line

제브라 사라사클립 0.4mm 3색볼펜 멀티펜 리필심 1타
칠성상회
클래식 오피스 3색 볼펜 젤펜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