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Movie

콘 에어 Con Air , 1997

116F1B10AC644FAF1F 


콘 에어 Con Air , 1997 

요약 미국 | 액션, 스릴러 | 1997.06.28 | 15세이상관람가 | 115분
감독 사이먼 웨스트
출연 니콜라스 케이지, 존 쿠색, 존 말코비치, 빙 라메즈 



한창 액션 배우로 날릴때 찍은 케서방의 액션 영화. 


?fname=http%3A%2F%2Fcfile89.uf.daum.net%2Fimage%2F116F1B10AC64515D20FB74 


주인공은 오랜 복무기간을 마치고 가족을 만나러 왔다. 그런데 불량배가 아내를 희롱하는 바람에 전장에서 돌아온 용사가 순간 살인을 저질렀다. 억울하지만 국가에 충성했던 군인답게 재판을 받았고 결국 감옥으로 갔다. 


시간은 흘러 약 7년, 그 사이에 아내는 딸을 낳았고 이 주인공은 착실히 교도소에서 생활하여 가석방 조치를 받게 되었다. 이제 교도소에서 비행기를 타고 특정 지역까지 가기만 하면 된다. 그런데 운이 지지리도 없는지 하필 탄 비행기의 죄수들이 단체로 탈옥을 시도하고 비행기를 차지해 버렸다. 이미 명령서를 받았기에 이들과 어울리면 필시 가석방이 취소될지도 모를 일이고 또 주인공의 능력이면 비행기를 훌쩍 벗어날 수도 있다. 하지만 주인공은 "친구"를 위해서 비행기에 남게 된다. (사실 이해 안되는 점이 저건데, 딱히 친구라고 부르기도 애매한 동료를 친구라면서 계속 옹호하고 있었다. 개연성이 부족한 이 영화에서 가장 개연성이 떨어지는 것이 아닐까.) 



험악한 중범죄자들과 함께 비행기를 타고 가는 주인공, 어떻게든 이곳을 벗어나서 아내가 기다리는 곳으로 가야 한다. 


?fname=http%3A%2F%2Fcfile89.uf.daum.net%2Fimage%2F14110210A83903B36826FE 


그렇지. 이 영화는 사랑과 우정이 필요없는 "액션/스릴러"다. 괜히 우정이고 국가고 또 억울함을 따졌다가는 무작스러운 사이러스가 확 불태울지도 모른다. 철학 가득한 살인마 맹글러 따위가 이 영화에서 살인을 저지르지 않는 건 그닥 중요하지 않다. C-130 수송기와 시원한 총격씬 그리고 주인공의 화려한 액션씬이 중요할 뿐이다. 

Comments   4.0 / 1

  예리한편 2025.10.29 14:54
액션에만 집중해도 반은 건지는 영화.
장마철 캐주얼 디자인 방수 데일리 스니커즈
웬져 안티 블루라이트 반뿔테 안경 SD-260163
강아지 고양이 김장 할머니 할매 조끼 꽃무늬 애견
소가죽 남자 샌들 정장샌들 남성 스트랩 여름 신발
캐리어 에어컨 냉난방기 통합 리모컨 사무실 에어콘
렛츠파티 USB 리모컨 사운드인식 미러볼 조명 노래방
핸드폰 도난방지 손목 스트랩 5color LM-0798
실리스킨 삼성 갤럭시북4 프로 NT940XGK NT940XGQ 14인치 전용 키스킨
유진 6000 SB 골드 목문 방문손잡이 욕실용
미니상자 서랍용(B5) 노랑(290x220x58mm)
대건통상틈새 지그재그 Z신발장 9단
안젤로 냉장고 자석 틈새 선반 소스 부착형 주방 철제
세이프티락 기타 스트랩 블록 고무 안전 잠금 와셔
손가락보호대 발가락 잘라쓰는 보호대 밴드 소 M10915
농심 신라면 봉지 (5개입)
실리콘 젤 쿠션 기능성 발 편한 아치형 신발 깔창

매상부(장부속지4공 B5)
바이플러스
마술도구 공중부양 에어스피너 카드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