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Movie

시티 오브 갓 City of God


City of God


감독 :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Katia Lund

출연 : 마데우스 나츠테르가엘레, Seu Jorge, Alexandre Rodrigues, Leandro Firmino da Hora, Philippe Haagensen


재개봉메인포스터 



짧게 말하면, 브라질의 "죽거나 나쁘거나"이다. 그런데, 좀 더 충격적이고 색다른 폭력 미학을 즐길 수 있다. 스토리 상으로는 그다지 어렵지도 않고 또 대다수 폭력 영화의 결말과 비슷하게 예측을 할 수가 있다.


하지만, 이 영화는 그 이상의 것이 있다. 이 영화를 보고 나서 뇌리 속에 돌아다니는 미묘한 것이 있다.


이런 충격은 쿠엔틴 타란티노의 "저수지의 개들"을 봤을때와는 달랐다. 그땐 정말 아무 생각없었다. 그런데, 폭력과 광기, 그리고 시대적 상황 속에서 미묘하게 사람을 자극하는 요소가 이 영화에 있다. 즉, "죽거나 나쁘거나"와 같이.


대다수 배우들이 그쪽 동네 사람들이고, 아무 대책없이 내뿜는 폭력장면이 나오고 방황과 질주가 있다고 하여 독특한 느낌을 받은 게 아니다. 영화가 현실을 반영할 수도 있으나 또 현실이 아닐 수 있다. 하지만 이 영화는 현실을 바탕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아니 이 영화를 볼때 나는 "사실"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다. 설명을 하기가 참 어렵기는 하지만, 무엇보다 한번 보기를. 그러나 지나치게 폭력적인 장면은 나를 탓하지 마시라.

Comments   5.0 / 1

  예리한편 2025.07.17 14:10
좀 잔인하지만 인간 내면을 정말 잘 표현한 영화.
남성 여름 쿨링 스판 초경량 밴딩 슬랙스 정장 바지
그레이 남자 학생지갑 남학생 심플 남성반지갑 캐주얼 빈티지
(별별창고) 마이웨이 문신 쿨토시 팔토시 타투 골프 여름 운전 발토시 살색 다리
플라워 모이스쳐링 3종세트 여성에멀젼 화장품세트
PN 압력솥 김빼기 안전밸브 블랙펄 - 대
캐논 MF 4780w 정품토너 검정 CRG 328 프린터.
키보드 클리커 딸깍이 키캡키링4구 마시멜로
아이리버 블루투스이어폰 무선 커널형 이어폰 IB-T4030BT (화이트)
붙이는 몰딩 벽지보수 셀프인테리어 걸레받이 시트지 4컬러 1m
무타공 면도기 스텐 거치대 걸이
철제 더블 옷장 무타공 튼튼한 스탠드 옷걸이 행거
화장품 수납정리대 파우더룸 메이크업 브러쉬
농심 짜파게티 만능소스 280g X 2개
도시락가방 보냉백 런치백 토트백
플라워 5단 미니 암막 양산 우산 자외선차단 초경량
러닝 마라톤 운동 숏츠 반바지 레깅스 스포츠 사이클 헬스 트레이닝복 팬츠

2컬러 방수 자동차용품 차량용품 다용도 휴지통걸이
칠성상회
FX-4000 리필심(153 ID 흑 1.0 모나미)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