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키 로빈슨 스토리 The Jackie Robinson Story 1950
감독
알프레드 E. 그린
출연진
재키 로빈슨
루비 디
마이너 왓슨
케니 워싱턴
루이스 베버스
메이저리그 최초의 흑인 선수인 재키 로빈슨의 전기 영화. 특이하게도 재키 로빈슨 본인이 자기 역할을 맡았다. 촬영하면서 어떤 심정이었을까.
본인의 자서전을 기반으로 했으니 "실화 기반 영화"가 되겠다.
이후에 채드윅 보스만이 재키 로빈슨의 등번호를 제목으로 쓴 "42"로 리메이크되었다. 재키 로빈슨도 대단하지만 이 선수를 메이저리그에서 뛰게 만들어 준 그 사람들이 더 대단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