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시즈 Ulysses 1954
국가 이탈리아, 프랑스, 미국
장르 시대극/액션/어드벤처/판타지
시간 102분
등급 12세이상 관람가
감독
마리오 카메리니
주연
실바나 망가노
커크 더글라스
안소니 퀸
로산나 포데스타
자크 뒤스메닐
다니엘 이베넬
실비
커크 더글라스 주연의 "오딧세이아" 배경 영화. 호메로스의 대서사시 중 일리아드와 오딧세이아 중에서 오딧세이아 부분만 영화로 만들었다.
그리스 연합군이 고전을 겪다가 오딧세우스(율리시즈)의 지혜로 트로이를 무너뜨린 후 율리시즈는 약탈을 하다가 신에 불경한 짓을 저지르게 된다. 이에 저주를 받아 오딧세우스는 바다를 떠 돌게 되는데, 그 와중에 신급 바다 마녀 칼립소에 잡혀서 부하도 다 잃고 7년을 보낸다. 그런데 오딧세우스의 부인 페넬로페의 기도를 들은 신들이 칼립소를 설득하여 오딧세우스를 집으로 돌려보내는데, 집에는 20년 넘게 페넬로페를 괴롭히는 불한당들이 있었다. 이에 오딧세우스는 아들 텔레마코스의 도움을 받아 이들을 다 무찌르고 행복하게 지낸다.
이 영화는 그때 당시에 괴물 표현도 하고 신화를 옮긴 탓에 재미도 컸었다. 오래된 영화라 위 링크를 통하면 감상 가능하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2026년에 "오디세이"로 리메이크했다. (같은 소재니까 리메이크라고 하기는 애매하지만 설정 자체가 같으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