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Movie

바빌론 A.D. (Babylon A.D., 2008)

제목 : 바빌론 A.D. (Babylon A.D., 2008)
감독 : 마티유 카소비츠
출연:영화 정보 : 빈 디젤, 멜라니 티에리, 양자경, 제라르 드빠르디유공식 사이트:
영화정보 : 프랑스, 미국 | 액션, 스릴러 | 2008.10.02 | 12세이상관람가 | 90분
공식홈페이지 : http://www.foxkorea.co.kr/babylon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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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

인류를 구원할 마지막 희망,
그녀를 지켜라! 거대한 전쟁으로 인해 죽음과 가난이 팽배하고 혼란이 넘쳐나는 미래의 도시. 사람들은 하나 둘씩 정착할 곳을 찾아 피난길에 오른다. 총 하나만으로도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해결하는 전문 킬러 투롭(빈 디젤)은 어느 날, 정체불명의 조직으로부터 엄청난 액수의 돈과 새로운 인생을 보장받을 수 있는 특별한 미션을 부여받는다. 바로 6일 안에 한 여자를 미국으로 데려가는 것. 그는 신비스러운 능력을 지닌 여인 오로라(멜라니 티에리)와 그녀의 보호자인 수녀 레베카(양자경)를 데리고 미국으로 향하지만 도처에서 그녀를 노리는 괴한들의 무차별 공격을 받게 된다. 그리고 무너져가고 있는 이 세계를 구원할 유일한 존재가 오로라라는 것을 알아챈 투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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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젠장..

바비론 AD

예전의 제 5원소의 리메이크판 같은 느낌이다.다만 주연 배우랑 등장하는 인물,배경들이 조금 틀린뿐 나머진 거의 흡사하다.벼로 새롭다는 것도 없는 것 같다.광고에서는 더이상의 액션은 없을 것처럼 이야기 하지만 액션은 얼마 없다.예전에 트리블X에서 써 먹었던 장면들도 더러 있고 말이 많다.스토리가 그렇게 웅장하지도 않고 말야.뭔가 복선을 주는것이 아니라 이 한편만 보면 속편이 나와도 별로 재미가 없을 것이라고 충분히 짐작이 간다.

새로운 것도 없고 과감할 것 같은 액션신도 없고 그렇다고 사람들에게 궁금증을 일으킬만한 스토리도 없다.아쉽네.반디젤도 오랬만에 새로운 영화에 나와서 기대는 했지만..브루스 윌리스와 비슷한 느낌만 줄뿐 그 이상도 이하고 아니다.

스토리를 좀 더 가다듬고 정리 했다면 괜찮을것 같은데 ..뭔가 호기심을 자극하기에는 아쉬움이 있다.그리고 미래가 되더라고 사람의 목숨을 뺐는데는 총만한게 없다..역시 총기는 사람을 헤치기 위해서 만는 것이라 그런가보다.영화에서는 멋진 주인공들이 사용하는 소품이겟지만 실제에서는 짧은 순간에 사람을 해치는데 쓰이는 흉기일 뿐이다.

Comments   4.0 / 1

  예리한편 2025.08.08 14:19
그래도 이때 주인공 빈 디젤이 멋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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