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에 있는 "독일 분수"는 19세기 말 20세기 초 제국주의 시대에 3B 정책을 추진하던 독일의 빌헤름 황제가 이스탄불을 방문한 기념으로 만든 분수라고 한다.
분수 주변은 문화재가 많다.
비잔틴 양식이라고 한다. 안에는 화려하다.
20세기 초에 공중 분해된 두 제국의 유물은 어째 좀 씁쓸해 보인다.
주소: Binbirdirek, At Meydanı Cd, 34122 Fatih/İstanbul, 튀르키예
건축가: Max Spitta
완공: 19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