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대장' 김일성을 기억하는 102세 고향 후배 - BBC News 코리아
Sha_b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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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10:48
북한 김일성을 수식하는 수많은 표현이 있지만, 그를 '골목대장', '동네 형' 등으로 기억하는 이는 많지 않을 것이다.
올해 101세를 맞은 1세대 철학자,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는 북한 김일성 주석의 젊은 시절을 기억하는 몇 안 되는 인물 중 하나다.
광복 직후 만경대 고향에서 김일성과 식사를 하기도 했던 김형석 교수가 BBC와 만나 북한 정권의 수령이 되어버린 고향 선배 '김성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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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News 코리아: bbc.com/korean







